우리집 가정예배 본문: 요한복음 20:11-23 · 대상: 청소년·어른 **오늘의 한 마디** “부활하신 예수님은 슬픔과 두려움에 갇힌 우리를 먼저 찾아오셔서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 주시고 참된 평안을 선물하세요.” ① 마음 열기 · 2분 🎵 함께 부를 찬양 여는 질문: 최근에 누군가 내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었을 때, 혹은 내가 누군가의 이름을 정답게 불렀을 때 마음이 어땠나요? ② 말씀 … 더블레싱 가정예배 | 7월 2째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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