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설교 48번째 시간
적당한 건 없습니다, 예수님께 확 치우친 인생을 사세요: 회색지대 청산과 거룩의 회복
요한복음 12장 37-50절
설교 노트 & 말씀 묵상
1. 말씀을 들으며 적어보기
- 수많은 표적을 보고도 유대인들이 믿지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37-40절)
- 회당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믿음을 숨겼던 관리들의 영적 실상은 무엇입니까? (42-43절)
- 요한복음 6장에서 ‘제자’라 불렸으나 떠나간 자들과 오늘 본문의 ‘관리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날의 심판 기준’은 무엇입니까? (48절)
2.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
- 이사야 6장의 ‘완고함’과 여호수아 24장의 ‘선택’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믿음의 영역에서 우리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 요한은 왜 기적에 혹해 빛 주위만 맴도는 자들을 향해 ‘불신의 허상’ 혹은 ‘마귀의 자녀’라는 단호한 표현을 사용했습니까?
- ‘출교’를 두려워한 관리들과 달리, 출교를 당하면서도 예수님을 전한 ‘맹인(요 9장)’과 밤의 신자에서 빛의 사자로 거듭난 ‘니고데모’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44-50절에서 예수님이 “큰 소리로 외치신” 이유와 그분이 전하신 ‘영생의 명령’은 무엇입니까?
3. 적용을 위한 질문
- 내 신앙생활 속에서 “이 정도면 됐지”라며 적당히 타협하고 있는 ‘회색지대’는 어디입니까? (예: 대인관계, 물질, 취미 등)
- 나는 사람의 칭찬과 평판(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인정(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2026년 “거룩이 능력입니다”라는 비전을 따라, 세상이 아닌 예수님께로 내 인생의 중심추를 ‘확’ 옮기기 위해 오늘 내가 내려야 할 구체적인 결단은 무엇입니까?
4. 함께 나누기
- “예수쟁이”로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임을 당당히 드러냈을 때 경험했던 은혜나 어려움을 나누어 봅시다.
- 2026년 한 해 동안 “거룩의 회복”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격려하고 세워줄 수 있을지 나누어 봅시다.
5. 기도.
- 빛 주위만 맴돌며 사람의 영광을 구했던 회색지대의 삶을 용서하여 주시고, 2025년의 모든 불신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게 하소서.
- 세상의 보복보다 하나님의 심판을 더 두려워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께 ‘확’ 치우친 인생을 살 수 있는 거룩한 결기를 주소서.
- 2026년 “거룩이 능력”임을 삶으로 증명하는 더블레싱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시고, 열방을 향해 복음의 빛을 비추는 빛의 사자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