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칼로는 막을 수 없는 십자가의 길

위기가 찾아올 때, 당신은 무엇을 가장 먼저 붙잡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주님을 지키겠다는 열심으로 칼을 뽑아 휘둘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칼을 거두라고 명령하십니다. 인간의 방법과 세상의 힘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십자가의길 #순종 #말씀묵상 #그리스도인 #더블레싱교회 #앨라바마 #헌츠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