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밤은 반드시 지나갑니다. 그리고 해가 뜨며 새벽은 찾아 옵니다. 밝은 태양을 보기 위해서는, 따뜻한 아침을 맞이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차가운 새벽을 지나야 합니다. 그 시기를 베드로는 통과 한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사랑으로 베드로를 다시 품어 주시고 교회의 신실한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 있습니다. – 주일 설교 중 … 카드뉴스 | 추운 밤에 만난 위대한 사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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