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장에서 오늘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불법적이고 부조리한 재판의 현장을 마주하며 우리 영혼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거룩한 유월절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 소란스러운 재판 속에는 단순히 과거의 인물들이 아닌,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일그러진 모습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내 안에 숨어있는 빌라도의 비겁함과 바라바의 죄성을 정직하게 직시하고, 그 모든 허물을 덮으시는 십자가의 압도적인 은혜를 함께 … 카드뉴스 | 내 안의 빌라도와 바라바, 그리고 십자가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