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설교 42번째 | The Gospel of John: Expository Sermon #42
핑계인가, 믿음인가? | Excuse or Faith?
이재윤 담임 목사 | Dr. Jaeyun Lee
요한복음 10장 22-42절 | John 10: 22-42
Sermon Notes & Reflection Guide
1. Listening to the Word
- What verse from today’s message touched your heart the most?
- Write down any sentence or expression from the sermon that stayed with you.
2. Questions for Understanding the Passage
-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면 밝히 말하라”고 요구한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예수님은 왜 그들이 믿지 않는다고 하셨나요? (24-26절)
-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30절)라고 말씀하신 것은 무슨 뜻이며, 유대인들은 왜 ‘신성모독’이라고 했나요?
- 설교에서는 예루살렘의 반응(39절)과 요단 강 저편 광야의 반응(41-42절)을 대조했습니다. 이 두 그룹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었나요?
3. Questions for Application
- 아담처럼, 혹은 유대인들처럼, 내가 하나님 앞에서 자주 대는 ‘핑계’는 무엇인가요?
- 설교에서 언급된 ‘인본주의 사상'(“너가 하나님이야”, “너 자신을 믿어라”)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은 없나요?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은 어떻게 다른가요?
- 예수님의 ‘이중으로 감싸인 구원의 손'(28-29절)을 믿을 때, 나의 삶에서 어떤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4. Sharing Together
- “증거의 문제가 아니라, 복종의 문제다”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는 ‘더 많은 증거’를 요구하나요, 아니면 ‘이미 주신 증거’에 순복하고 있나요?
- 우리는 어떻게 ‘내 힘’이 아닌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나 중심’의 삶을 ‘예수 중심’의 삶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구체적인 경험을 나눠주세요.
Pray
- 하나님을 탓하고 환경을 핑계 대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 내 안에 왕 노릇 하던 ‘나 중심’의 우상을 성령의 능력으로 쫓아내고, 오직 예수님의 권위 앞에 순복하게 하소서.
- 핑계를 버리고 믿음을 택하며, 광야의 백성들처럼 단순하게 말씀을 믿고 따르는 참된 양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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