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블레싱가정예배 블레싱 가정예배 8월 2째주

블레싱 가정예배 8월 2째주

우리집 가정예배

본문: 사도행전 1:1-11 · 대상: 모든 가정

오늘의 마디 “내 열심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기다리며,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보여주는 증인으로 살아요.”

마음 열기 · 2 🎵 함께 부를 찬양 ●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새찬송가 329장) ● 성령이 오셨네 (복음성가)

여는 질문: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려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으로 기다렸는지 서로 이야기해 볼까요?

말씀 읽기 · 3 돌아가며 한 절씩 소리 내어 읽어요.

사도행전 1:1-11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 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어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함께 질문하기 (하브루타) · 7 가르치거나 답을 주기보다는 함께 질문을 던지고 나누는 시간이에요. 가족 중 누가 어떤 답을 해도 “왜 그렇게 생각했어(요)?”라며 편안하게 들어주세요. 정답은 없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무엇을 기다리라고 하셨나요? ● 성령이 임하시면 제자들이 무엇을 받고, 어디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무엇이 될 것이라고 하셨나요?

내가 자리에 있었다면? ●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던 제자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아쉬움이나 기대감이 있었을까요? ●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라고 물었던 제자들처럼, 내 뜻과 타이밍대로 상황이 풀리기를 조급하게 바랐던 적은 언제였나요?

we all 가정은 어떻게? ● 내 열심과 생각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며 기다려야 할 우리 가정의 일이나 영역은 무엇인가요? ● 거창한 말이 아니라, 오늘 내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증인’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나누고 결단하기 · 2 이번 주 우리 가정의 한 가지: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마음이 조급해질 때, 잠시 멈추고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라고 나지막이 기도하는 습관 가지기.

서로를 향한 축복: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야(여보), 내 힘과 열심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당신(너)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당신(너)과 늘 함께하시며 권능과 평안을 주시길 축복합니다.

함께 기도 · 1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내 경험과 열심이 앞서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했음을 고백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렸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주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며 기도함으로 기다리게 해주세요. 오직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우리 가정과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증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간절한 기도제목인 ____ 을(를) 주님 손에 맡겨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주세요. 승천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