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주일 설교
본문: 요한복음 19:1-13
제목: 왕은 바뀌지 않습니다. “The King Has Not Changed”
요한복음 강해설교 69번째
핵심 메시지
예수님은 고난과 조롱 속에서도 변함없는 만왕의 왕이시며, 그분의 모든 권세와 통치는 위로부터 오기에 우리는 세상의 압박과 두려움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평안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예수님은 참혹한 채찍질과 가시관의 조롱 속에서도 인류의 저주를 몸소 짊어지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 빌라도를 비롯한 세상의 모든 권세는 스스로 얻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절대적인 주권과 허락 아래에 있습니다.
- 빌라도는 두려움 앞에 굴복하여 진리를 버리고 타협했으나, 예수님은 위에서 오는 권세로 흔들림 없이 우리를 향한 십자가 사랑의 길을 완성하셨습니다.
키워드 #만왕의왕 #하나님의 주권 #십자가의 사랑 #순종
적용점
- 인생의 두려움과 불안이 밀려올 때마다 요19:11절을 붙들고 ‘이 일도 위에서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라고 실제로 소리 내어 고백하기
- 일상에서 빌라도처럼 세상의 유익을 위해 부당함에 침묵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거짓에 동조하지 않거나 비방에 참여하지 않는 작은 정직부터 순종하기
- 예수님이 끝까지 사랑하신 것처럼 미루고 있던 관계의 회복을 위해 내가 먼저 연락하고, 감사를 표현하며 사랑을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