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목회나눔 블레싱 가정 예배 | 8월 5째 주

블레싱 가정 예배 | 8월 5째 주

블레싱 가정 예배

우리집 가정예배

본문: 사도행전 2:14-21 · 대상: 모든 가정

오늘의 한 마디

“내 감정이나 형편보다 늘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의 가장 앞자리에 두어요.”

① 마음 열기 · 2분

🎵 함께 부를 찬양

● 나의 사랑하는 책 (새찬송가 199장)

● 오직 예수 (복음성가)

여는 질문: 최근에 내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흔들렸던 적이 있었나요?

② 말씀 읽기 · 3분

돌아가며 한 절씩 소리 내어 읽어요.

사도행전 2:14-21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③ 함께 질문하기 (하브루타) · 7분

가르치거나 답을 주기보다는 함께 질문을 던지고 나누는 시간이에요. 가족 중 누가 어떤 답을 해도 “왜 그렇게 생각했어(요)?”라며 편안하게 들어주세요. 정답은 없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사람들이 성령 충만한 제자들을 보고 “술에 취했다”고 조롱할 때, 베드로는 무엇을 근거로 이 현상을 설명했나요?

● 요엘 선지자의 예언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성령을 부어주시는 대상에는 어떤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 불과 50일 전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쳤던 베드로가 수천 명 앞에서 담대하게 성경을 선포하는 모습을 보았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요?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선포를 들었을 때, 당시 소외되었던 노예나 여종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우리 가정은 어떻게?

● 진로나 대인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내 감정이나 세상의 조언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떠올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 우리 가족이 이번 한 주 동안 ‘예수님의 이름’을 주변에 들려주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④ 나누고 결단하기 · 2분

이번 주 우리 가정의 한 가지: 매일 아침 짧은 성경 구절 한 절이라도 먼저 읽고 하루 시작하기

서로를 향한 축복: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야(여보), 당신(너)이 세상의 유행이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멋진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축복합니다(해).

⑤ 함께 기도 · 1분

사랑하는 하나님, 바쁜 일상 중에도 우리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경험이나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늘 먼저가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때때로 상황이 어렵고 감정이 요동칠지라도, 변함없는 진리인 성경 말씀을 우리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게 해주세요. 우리 가정의 간절한 기도제목인 ____를 주님 앞에 내려놓으니 선하게 인도해 주세요. 우리 가족 모두가 성령의 지혜로 이 시대를 잘 분별하게 하시고, 어디를 가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담대하게 전하는 향기로운 삶을 살게 해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