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 군중은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사흘 뒤 그 입술은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습니다. 분위기와 감정이 만들어낸 열심은 이토록 쉽게 변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아셨기에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요 16:1). #종려주일 #요한복음 #성령의인도 #주일설교 #말씀묵상 #더블레싱교회 #헌츠빌 #앨라바마 #이재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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