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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의 시작!

*본 글은 2025년 2월에 페이스북에 게제한 글입니다. 원글 바로가기 클릭

더블레싱교회의 개척 소식을 전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이신 동역자분들께

저희 가정은 2024년 9월 8일부터 개척 사역을 시작으로, 10월 알라바마주 헌츠빌, 매디슨 지역으로 이주하여 2025년 1월부터 교단과 주정부에 교회를 등록하여 공식적인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2024년 9월 8일 헌츠빌제일복음교회의 이름으로 개척 후 이름을 “더 블레싱교회”로 변경했어요.]

오랫동안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을 품어 온 저희 부부는, 목회자 없이 교회에 3명이 남은 상황에서 “함께 개척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자”는 제안에 감동을 받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교회가 문을 닫게 되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모든 것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 개척”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은 이곳에서 사역을 시작하면서 만난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며 교회를 새롭게 세워가고 있습니다.

“더블레싱교회 The Blessing Church” 이름을 주정부에 등록하고, 남침례교단(SBC)에 가입하며, North America Mission Board의 “교회 개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 교회는 초대교회와 같이 순수한 신앙을 가진 성경적 공동체를 꿈꾸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품고 새로운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만난 성도들과 함께 “예수님”만 바라보며 불신자 전도, 상처 입은 영혼의 회복과 치유 사역, 그리고 다문화 사역에 집중하며, 진실되고 순수한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라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동역하는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이 길이 복되고 즐거운 사명의 길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이 왕이 되시는 교회를 세워가며, 복음의 빛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헌츠빌, 매디슨 지역에 더욱 전해지도록

2. 초대교회와 같은 순수한 신앙 공동체로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져 가도록

3.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 눈치만 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4. 사역의 크고 작음 보다 예수님의 마음의 깊이를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5. 목회자와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심령으로 준비되어 쓰임 받도록

6.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제정이 채워지고 예배 장소가 마련되도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함께 누리는 ‘헌츠빌 제일복음교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기꺼이 함께 손잡고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블레싱교회

개척자 이재윤 목사 드림